초음파는 인간이 들을 수 있는 소리의 한계를 넘어선 음파를 의미합니다. 초음파는 방향을 갖고 움직일 수 있고, 물체에 닿게 되면 반사됩니다. 이러한 초음파의 특성을 이용해 내부 장기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게 해주는 검사가 초음파 검사입니다.
가장 큰 장점은 통증이 없고, X-ray, CT와 달리 방사선 노출이 없기 때문에 임신부나 유아도 검사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반복 적으로 시행할 수 있고, 바로 그 자리에서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초음파 검사는 좋은 영상을 얻고 올바로 해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산큰내과는 최상위 프리미엄 모델인 GE LOGIQ E10s 초음파 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cSound 고해상도 영상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 초음파는 하드웨어에서 한 번 빔을 형성하고 그 결과 영상만 처리하지만 cSound는 모든 채널의 원본 데이터를 그대로 저장합니다. 따라서 한 번 송신한 데이터로 정보 재처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XD clear Probe는 초음파 기계 중 직접 몸에 닫는 그 부분을 이야기하는 것인데 넓은 대역폭과 감도가 민감합니다. 이 점은 투과도를 증가시켜 비만환자에서도 선명한 화질의 영상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미세한 병변까지 찾을 수 있습니다.
UCAP(초음파유도감쇠매개변수)는 지방이 많아질수록 초음파는 더 빨리 약해진다(attenuation증가)는 점을 이용한 것입니다. 결과를 dB/cm/MHz로 수치화 하여 ‘지방이 얼마나 많은가‘ 를 객관적으로 보여줍니다. 따라서 지방간을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게 해줍니다.
2D shear Wave Elastography로 조직의 탄성도를 수치화 하여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딱딱해 보인다’가 아닌 객관적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추적 검사 시 변화 비교가 용이 합니다. 따라서 간경화 추적관찰, 갑상선과 유방에서 결절 위험도 평가에 보다 객관적 자료를 제공합니다
상복부초음파(간,담낭,담관,췌장,비장)
가장 많이 하는 초음파입니다. 간,담낭, 총담관, 췌장, 비장, 신장을 검사합니다. 지방간, 간경화, 간암, 혈관종, 담낭돌, 담낭용종, 췌장염 등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약 10분 정도 소요되며 다른 검사와 달리 8시간의 공복이 필요합니다.
하복부초음파(신장,방광,전립선 초음파)
옆구리,하복부 통증이 있을 때 가장 많이 하는 초음파로 신장낭종, 신장암, 신장결석, 수신증, 방광 내 종양, 전립선비대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 소요시간은 약 10분입니다.
갑상선초음파
갑상선질환이 의심되는 경우 시행합니다. 갑상선 낭종, 갑상선염, 갑상선암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초음파에서 암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초음파유도 세침흡인생검을 통해 악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식은 필요하지 않으며 약 10분 정도 소요됩니다.
경동맥초음파
경동맥은 심장에서 뇌로 가는 혈관입니다. 고지혈증이 있는 경우 가장 많이 시행하며 혈관의 벽이 두꺼워져 경동맥이 좁아지지 않았는지, 혈전이 있는지 혈관의 파형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약 10분 정도 소요되며 금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유방초음파
유방초음파 검사를 통해 유방낭종,염증, 종양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유방촬영술과 같이 진행하는 것이 이 정확한 진단을 위해 필요합니다. 약 10~15분 소요됩니다.
심장초음파
심장초음파는 흉통, 호흡곤란이 있을 때 심장의 구조적 이상을 평가하기 위해 시행합니다. 심근경색, 판막질환, 심부전을 진단하는데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검사입니다. 약 20~30분 걸립니다.